Sunday, November 16, 2008

윤도현의 러브레터 마지막회

오늘 날씨도 꿀꿀해서 집에서 멍 때리며 시간을 보내다 보게 된, 내가 사랑하는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 <윤도현의 러브레터 마지막회>.

보고나니,
사랑하는 애인이 내 곁을 떠나간 듯,
무엇인가 많이 아쉽다.
내 생에 사랑하는 사람과 꼭 한번 같이 가보고 싶은 프로그램인데. 내가 근처에 다가가기도 전에 내 곁을 떠나버리다니. 아쉬움만 남는다. '진작에 노력 할껄' 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 생각나는 음악


<청춘> 자우림 & Tiger JK (click link)


Split Screen Sadness - John Mayer

(Lyric Link)

<심의에 안걸리는 사랑노래> Tiger JK.

옷장을 열면 너의 향기가
음악이 흐르면 너의 목소리가
고독한 밤길은 너의 흔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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