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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pril 02, 2009

Trip down South (movie)




If the movie doesn't perform his job, please use this link below. 
http://www.youtube.com/watch?v=6Akag_rQtqA

Monday, March 23, 2009

Obama on Jay Leno


What a pop star President Obama is.

Monday, December 15, 2008

한줄평가

김준하의 2008년 추수감사절을 되돌아봤다.

트럭 2.5/5

공공칠 3.5/5

다찌마와리 3/5

여기보다 어딘가엔 3.5/5

영화는 영화다 3/5

아이언맨 3.5/5

복수는 나의것 2.5/5

사과 3.5/5

추수감사절은 最恶 및 罪恶이였다


그리고,

내가 어제 들었던 말을 回想해 봤다.


그건 나의 欲心?

내가 제일 혐오한는 말을 듣고 잘 참아넘겼다.
그러나, 진정 冒瀆 이였다.

自我 가 극단적인 情况으로 몰고가길 원했고,
整理 될거라 믿었기에.

现在的我她之间的关系显得明明白白清清楚楚。
怪不得,我的心情变得轻松了一些。

Saturday, December 13, 2008

결국 늦잠이군

잠자려다가 틀어버린 영화

ALPHA DOG

<존큐><노트북> 닉카사베츠 감독

캐스팅에서 감독까지.. 짱인듯.

또 이렇게 금요일이 가버렸군. ㅅㅂ

Monday, November 24, 2008

영화 감상

ㅋㅋㅋㅋㅋ 영화 '여기보다 어딘가에'

가벼우면서 재밌다.

하악하악. 완전 까다로운 26살. 그렇게 살면 안돼. ~_~

근데 귀엽다. 귀엽다. 귀엽다.

나도 저렇게 살아보고 싶다.
근데 저렇게 살아볼수 없기에, 영화로 간접체험 해본다.

ㅋㅋㅋㅋㅋㅋㅋ

눈물 좀 흘려주시고 싶다. 홀짝홀짝.

Thursday, July 10, 2008

을지로입구 tour

최근들어 습도 + 온도, 날씨가 완전 열대우림을 연상케 한다.

뉴스:
<지금은 폭염 특보> http://cafe24.tistory.com/79
<무더위 속에서 건강을 지키는 법> http://blog.daum.net/cbgojc/6659122

http://news.naver.com/photo/read.php?mode=LTD&office_id=003&article_id=0002182354&section_id=102&view=all 
자료화면: 무더위 피해 한강으로 (네이버뉴스)

근데 오늘 마침 영화 약속을 명동에서 잡아서, 부랴부랴 나갔다. '아니 날씨 왜 이렇게 더운거야. 주절주절주절.'

우리집 앞에는 버스 전용 노선이 있단 말이지. 그 benefit 을 극대화 해보고 싶어서, 출발전 인터넷으로 버스노선을 연구했지. 한번 갈아타면 된다더군. 근데, 506번으로 갈아타야 하는데 501번으로 갈아타는 바람에, 약속시간에 지각. 덥고 습해서 불쾌지수 팍팍 올라가는데, 버스까지 잘못타다니. 다 내 잘못이지만, 화 잔뜩. xP

오늘 시청해주신 영화 <강철중 : 공공의 적 1-1>. 보통 속편 영화들은 날 실망시켜 왔었다. 이번에도 재미 없을거라고 미리 예상을 해서였을까? 예상외로 무척 재밌었다. 적절한 액션과 재밌는 멘트들로 영화 내내 완전 웃었다. 뻔하디 뻔한 스토리지만, 일일시티콤을 보는 이유라고 할까? 더워서 불쾌지수 상승할때, 괜시리 영화도 재미 없었으면 큰일났을텐데, 다행이다. =)

영화보고 칵테일이나, 와인따위 한잔 하려고 했는데, 거의 처음오는 동네라서 아는게 없네. 동네를 뱅글뱅글 돌고 돌고 돌았다. 명동을 한바퀴 돌고, 조선호텔을 지나, 서울 시청을 지나다, 전경버스들이 빙글 둘러싼 시청 광장에 놀라서 사진 한장.

서울시청 7/9/2008

시청 광장에는 아직 촛불시위를 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셨는데, 사진을 찍어 볼까 했는데, 괜히 화를 부를까 걱정되서 그냥 패스. 특히, 그 중 몇분은 술을 드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냥 완전 조용히 pass~. 촛불 집회도 일종의 '이미지 게임(?)'인데, 여러 인사분들이 고생하시는 집회인데, 술드시는 분들 때문에 본질이 흐트러지지 않을까 생각을...

그건 그렇고, 계속 걸어서, 청계천 앞에서 처음으로 사진을 =)

서울 청계천에서

사진 찍어주신 분이 약간의 수전증 때문에 좀 이미지가 흐려뿌려. 청계천 돌고돌고돌고돌고, 을지로입구로 다시 걸어가서 지하철타고 집으로 뿅!

최근 술 잡수시는 양이 팍팍 줄어서, 한층 깔끔하고, 유익한 문화생활을 많이 해서리 아주 깔끔해요. 집에 오는 지하철에, 술 드시고 집에 가시는 분들이 꽤 있던데, 보기 좀 흉하더군. '난 저러지 말아야지' 마음속으로 백만번. ㅎㅎ집에 오니, 외할머니가 오셨네. 잔치국수 한그릇 해주셨는데, 크아~ 맛있다. 국수 흡입 좀 해주고, 이 블로그질 좀 하다가, 잠자리에 코 드시는거지.

아 그냥 그렇다고!!!!!! 주절주절주절주절주절..

이렇게 오늘 주절주절주절 중, 내가 진정 한마디 하고 싶은건.
내가 이 세상에서 어떠한 존재 인지, 허무함이 눈앞을 가릴때가 있지만. 내 곁에 만나면 즐거운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에 감사하다.

Monday, July 07, 2008

행복했던 주말

잠적하고 조용히 지내야지, 그리고 아무도 날 찾아주지 않을꺼라고 혼자서 의기소침해 있던 주말. 예상 외로 바쁘신 주말이였다.

그래서 행복지수 빵빵!

조용한 금요일밤. 사실 고통스럽게도, 12시에 잠을 청했지만, 새벽 4시까지 꿈나라는 내곁에 쉽사리 오지 못했다.

토요일. 도장에서 줄넘기 한시간. 컴퓨터 학원. 여기까지 지루하고, 그리고, 곧 행복의 시작이다.

Kate 로 부터 날라온 문자 '표 더 구했어. 데사모 컴온!'
'표' = 자우림 콘서트 vip 티켓

jaurim(4) 헉!헉!

오 마이 갓! 슈퍼 흥분. 학원 중도에 땡땡이. 곧장 올림픽 공원. 사실, 한국에서 콘서트를 처음 가보는지라, 더욱더 흥분. 데사모와 일주일만에 다시 재결합. 아싸뵹. 콘서트 끝나고 안덕호 쪼인.

나랑 안덕호는 홍대로 향하여, 성은미 콜해서 불러낸 후, 클럽 M2 에 새벽 3시 입장. 이미지 신경 안쓰고, 스테이지 위에서 개쌩쇼. 3시간 동안 논스탑 줄넘기를 하듯 뛰다가, 아침밥 먹고 집에 오니 아침 7시.

080705_airmix1

 

 

 

 

근데 이상한건
분명 DJ 들은
백인 2명이였는데. 광고 전단지는
한국인DJ의 자존심 어쩌구 저쩌구 하네.

뭐 .. 하여간,
음악 좋았다

 

 

 

슈퍼 처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 또 컴퓨터 학원. 학원 끝나고 1년만에 오윤영씨 만나서, 난 영화도 얻어 보고, 나쵸도 얻어 먹고. 아이구 착하셔라.  '핸콕', 또하나의 그냥 한번 재밌게 보고 잊혀질 블럭버스터.

hancock 모자에 독수리는 BC를 연상시키는..

저녁에는 김봉천씨도 쪼인 하셔서, 같이 치킨에 맥주 한잔씩. 베리 굳.

외롭고 서러울(?) 거라는 예상을 뒤엎은 나의 주말.
그래서 모든 분께 땡큐 쏘 마치.

주말에 준하씨에게 연락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황방실: 정말 데사모를 방사모로 봐꿀 정도로 대단한 일을 해줘서 고마워. 오마이 갓. 슈퍼 땡큐 쏘 마치 라는거.
데니: '주말에 뭐하냐?' 라는 관심 어린 문자. 오마이갓. >_<
안덕호: 방전됐을 때 에너지 빼다가 충전 시켜줄수 있는 놈은 너밖에 없다. 알라뷰!
오윤영: 처음에 좀 랜덤하게 연락와서 당황했지만, 펑크 낸 것도 다 받아주고. 피해자 입장에서 영화도 보여주고. 고맙데이.
김봉천: 이놈아!!!
황보은: 최근 대화가 늘어서 친해지고있는. 난 참 공대 친구가 좋다.
임지혜: 사실 너 무서워. ㅋㅋ

Sunday, February 17, 2008

Juno


Movie Juno.
It was a great movie to watch on Friday night. =)
AWES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