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밀어친다며 비를 몰고 온다는데.
그보다 더 무서운건 불경기라는 두려움이 밀어치는 인간들의 gossip.
무지함으로 인해 증폭되는 각종 불안과 공포, 그리고 불화.
이 세상... 아예 무식하던지, 완전 유식해야지
덜 불안하게 살아먹지. X!
이도 저도 아닌 위치, 정말 X같네.
2008년 6월 13일. 13일 전의 나랑 26일의 나는 아직 큰 변화는 없다.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마음은 한결같다.
아래는 2008년 6월 13일에 싸이월드(http://www.cyworld.co.kr/valuesize) 프로파일에 업데이트 했던 내용인데, 이제 블로그로 옮기기로 했으니깐, 볼거리도 추가할겸 여기다가 올려본다.

2008년6월13일의 나는
Mac <>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