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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19, 2008

센서

좃 됐음을 감지 해주는 센서가 작동하지 않는다.
그래서 멋모르고 지랄한다. 쉣.

핸드폰이 없다. 부작용 올꺼 같다. 쉣.

더 큰 목적이 있으니깐 참아야지.




젠장... 이런게 준하다.


그리고, 개 슈퍼 초 특급 미안하다.

Sunday, November 16, 2008

윤도현의 러브레터 마지막회

오늘 날씨도 꿀꿀해서 집에서 멍 때리며 시간을 보내다 보게 된, 내가 사랑하는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 <윤도현의 러브레터 마지막회>.

보고나니,
사랑하는 애인이 내 곁을 떠나간 듯,
무엇인가 많이 아쉽다.
내 생에 사랑하는 사람과 꼭 한번 같이 가보고 싶은 프로그램인데. 내가 근처에 다가가기도 전에 내 곁을 떠나버리다니. 아쉬움만 남는다. '진작에 노력 할껄' 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 생각나는 음악


<청춘> 자우림 & Tiger JK (click link)


Split Screen Sadness - John Mayer

(Lyric Link)

<심의에 안걸리는 사랑노래> Tiger JK.

옷장을 열면 너의 향기가
음악이 흐르면 너의 목소리가
고독한 밤길은 너의 흔적이


Monday, July 07, 2008

떡호의 추천 영상

안덕호가 내가 좋아할꺼라며 보내준 유투브 주소. 역시 센스쟁이.

보고나니, 노래는 귀에 익은데, 영상은 처음 봤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베이징에서 인턴할때, http://www.imdj.net 이라는 사이트에서 불법 mp3 다운받다가, 접하게 된 음악 아니더냐.

하여간, 저런것도 만들고, 영상 미술(?) 하는 애들 정말 멋있어. 얼마나 간지 나는지. 휴~ 난 닥치고 내 갈길이나 열심히 가야지. 한국나이 24살, 나이가 나이인지라.

Wednesday, July 02, 2008

시간적 여유, 배움

계획은 화려하다.

이것저것 다 배우고 싶거든.
근데 여러번 반복되어 온,
나의 과거를 되돌아 보았을 때.

난 중도 하차 할 가능성이 높다.

그냥 지나칠 것이냐. 도전할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Friday, January 04, 2008

청춘

어두운 곳에서
정처없이 방황하는걸 보니
지금은 청춘이로구나

Monday, December 31, 2007

육춘 칠춘 회갑 잔치



<벌써 일년>

제발 제발 이런 오춘 육춘 칠춘기

성형의 강국. 서울은 참 매력 있는 곳이다.

Tuesday, December 04, 2007

Dec 03

Hey Jude - The Beatles

Monday, December 03, 2007

Music / Dec 02

Bob Dylan


The Kill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