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30, 2008

잡일에 대한 견해

잡일은 시간 낭비 일거라는 생각을 떨쳐버릴수 있었던 이번 5~6월 달.

무슨 일 이든 '닥치고 열심히' 하면 도움이 되는것 같다.

인턴 기간동안, 회사에서 상사가 기분을 상하게 하면, 화장실에 들어가 거울을 보며 이명박 자서전에 적힌 글귀를 떠올리곤 했다. 이 세상에 넘쳐나는게 까다로운 상사라고. 쉽고 좋은 상사를 만난다면, 정말 행복한 것이고, 아니면, 그냥 열심히 일하라고. 그렇게 잡일을 한지 한달 반, 지금 되돌아보면, 별일도 아닌거 가지고 혼자서 흥분했던 것 같다. 역시 나는 아직 어려. 아직 배울게 산더미 처럼 쌓여 있으니깐.


그리고,
지혜집에서 합숙 한 사진이 업데이트 됐다.
지혜 싸이에서 퍼온 사진들. 즐거웠던 그 날, 6월28일 저녁.

사진 1 : 내가 도착 전, 효이씨도 참석했던 자리. 사진 1 : 내가 도착 전, 효이씨도 참석했던 자리.
사진 2 : 난 피부가 너무 상해서,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강우 빠진 데사모 단체사진.  사진 2 : 난 피부가 너무 상해서,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 강우 빠진 데사모 단체사진.
사진 3 : 1인자 데니가 술에, 분위기에 취해 있는 모습.
사진 3 : 1인자 데니가 술에, 분위기에 취해 있는 모습.

No comments: